2013년 3월의 기록…….ㅡ.ㅡ;

이건 미친짓이라 생각된다.  물론 신문에서 가끔 보이는 과로사…기사만큼 혹독한(?) 근무시간은 아니지만, 나름 너무 열심히(?) 일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.  여기서 열심히의 기준은 사무실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는거….;;;;

성에 차지는 않지만, 초과근무나 휴일근무수당이 별도로 지급되기는 하지만…… 그 돈 안받고 차라리 그 시간에 푹 쉬거나, 내 개인생활을 즐겨도…먹고사는데 지장은 없다.

이런식의 근태기록을 달성(?)하는데는 내 개인적인 업무처리 능력에 문제가 있기도 하겠지만………..그게 전부는 아닌듯….

시간이 지나면 낳아질거야..라고 얘기하지만 …..
지금 회사에서 3년쨰 근무하면서 ….해마다 낳아지기는 커녕, 일이 배로 배로 늘어나는듯…;;;;

몸만 상하고, 개인생활의 여유도 별로 없는 이런 생활은 별로……….

toad connection timeout.

PC가 부팅되면 토드를 켜놓고, 리부팅할 떄 까지는 종료를 안시키는데…문제는 몇분정도 다른 작업을 하다가 토드에서 쿼리를 실행하면, connection timeout으로 연결이 끊어져 버려서…매우 불편했는데………… 찾아보니 timeout 시간을 설정할 수 있더라능…..

View – Toad Options 을 실행하고, Debugger 메뉴로 가보면… General영역안에 Debug session timeout 값이 기본값으로 180초로 설정되어 있는데…….. 이를 0으로 바꿔주니 간단히 해결됨…

하루이틀 쓰는것도 아니었는데…왜 그 동안에 timout 설정을 변경할 수 없을까? 하는 고민을 안해봤는지…;;;